핵심 답변 한-베트남 사회보장협정은 2024년 1월 1일 발효했지만 현재는 국민연금 보험료 이중부담 면제만 시행 중입니다(가입기간 합산·반환일시금은 추후 시행 예정). 본사 소속을 유지한 채 파견되는 내부전배 주재원은 베트남 강제사회보험 가입 의무에서도 제외됩니다.
꼭 알아둘 점
- 국민연금 면제를 받으려면 국민연금공단에서 "가입증명서"를 발급받아 베트남 사회보장공단(VSS)에 제출해야 합니다.
- 베트남은 2025년 7월 시행된 사회보험법에 따라 12개월 이상 근로계약과 노동허가를 보유한 외국인에게 강제사회보험 가입(본인 8%, 회사 17.5%)을 요구하지만, 내부전배 주재원은 이 의무 대상이 아닙니다.
- 현지 법인과 직접 근로계약을 맺는 구조라면 가입 대상이 될 수 있어, 파견 계약 형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.
- 최신 협정 적용 범위는 국민연금공단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.
컨시어지에게 이렇게 물어보세요
- 우리 회사 파견 계약이 내부전배로 인정되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?
- 민간 의료보험은 어느 수준으로 가입해야 하나요?
- 가입증명서 발급은 얼마나 걸리나요?
공식 확인처
- 국민연금공단 사회보장협정 페이지
- 베트남 사회보장공단(VSS)
SOFT LANDERS가 도와드리는 것
SOFT LANDERS는 민간보험 비교·가입증명서 준비 관련 업체 연결과 견적 비교를 돕고, 월세·보험·차량 리스처럼 매달 나가는 비용은 파견 규정 한도 안에서 대신 결제해 회사엔 청구서 한 장으로 정리해 드립니다. 문의: 도입 문의·자료 신청 · 무료 견적
※ 이 글은 2026년 9월 기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이며, 개별 상황을 모두 반영하지 않습니다. 비자·세무·법률 판단은 해당국 공식 기관 또는 전문가 확인이 필요하며, SOFT LANDERS는 이 정보를 근거로 한 판단의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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