핵심 답변 첫 달의 핵심은 이민청 숙소 등록, 세금번호(adóazonosító jel)와 TAJ(사회보장번호) 발급, 그리고 운전면허 확인입니다. 한국 운전면허는 국제운전면허증과 함께 입국일로부터 최대 1년까지만 쓸 수 있고, 체류증을 받은 장기 체류자는 헝가리 면허로 교환해야 합니다(주헝가리 한국대사관 안내). 1년이 지나면 국제면허 유효기간이 남아 있어도 무면허로 볼 수 있습니다.
꼭 알아둘 점
- 숙소 등록: 이민청(NDGAP) 지역본부에 Enter Hungary로 신고하고, 숙소 등록 증명서를 보관합니다. 숙소 변경은 3일 안에 신고합니다. 호텔 등 상업 숙박시설에 30일 넘게 머물 때도 신고 대상입니다.
- 세금번호: 헝가리 국세관세청(NAV)이 발급하며 외국인은 T34 서식으로 신청합니다. 현지 급여를 받으면 고용주·세무대리인이 대신 처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- TAJ: 헝가리 사회보장 대상(현지 고용 등)이 되면 거주지 관할 정부기관(건강보험 업무)에서 발급합니다. 협정으로 면제받는 파견자는 발급 대상인지 먼저 확인하세요.
- 주소 증명: 은행·통신사·면허 교환 등에서 주소 증빙을 요구합니다. 이민청 숙소 등록 증명서로 충분한지, 주소카드(lakcímkártya)가 따로 필요한지 기관별로 확인하세요.
- 운전: 1년 미만 체류자는 국제운전면허증+국내면허+여권, 국제면허가 없으면 국내면허+OFFI(국가지정 공식번역사무소) 헝가리어 번역본+여권으로 운전합니다. 체류증에 185일 이상 남아 있으면 1년 미만 체류자도 교환할 수 있고, 상호인정 협정으로 필기·기능 시험은 면제됩니다.
- 90일 넘게 체류하면 주헝가리 한국대사관에 재외국민등록을 해 두세요.
첫 30일 체크리스트
- 1주: 숙소 등록(Enter Hungary), 휴대폰 개통
- 1~2주: 은행 계좌 개설(여권·체류허가·주소 증빙 준비), 세금번호 신청
- 2~4주: TAJ 발급(현지 고용 시), 체류허가 카드 우편 수령 확인
- 체류증 수령 후: 운전면허 교환 일정 잡기(입국 1년 전까지)
컨시어지에게 이렇게 물어보세요
- 숙소 등록과 세금번호 신청을 대행해 줄 수 있나요?
- 운전면허 교환에 필요한 대사관 확인·적성검사 예약을 도와줄 수 있나요?
- 협정 면제 파견자도 TAJ를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해 줄 수 있나요?
공식 확인처
SOFT LANDERS가 도와드리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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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안내: 이 글은 2026년 9월 기준 공식 공개 자료를 확인해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. 제도와 비용은 바뀔 수 있고 회사·개인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적용될 수 있으니, 실제 진행 전에는 담당 기관이나 전문가와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. 이 글은 법률·세무 자문을 대신하지 않으며, 글만을 근거로 한 판단의 결과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. 확인이 필요한 부분은 소프트랜더스가 함께 챙겨 드리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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